새얼문화재단은 축제를 통한 공동체 사회의 복원을 꿈꾸며, 국악을 매개로 후손들에게 전통문화를 물려주고, 21세기 글로벌 시대 우리 자신의 정체성을 확인하고자 매년 봄 국악의 밤을 개최하고 있습니다.

‘전통 민속연희의 계승 발전 및 현대적인 재창조를 위하여’란 정신으로 개최하고 있는 국악의 밤 공연은 1993년 6월에 시작해 현재까지 이어지고 있습니다. 21세기 글로벌 시대에는 먼저 우리 것을 소중히 지키고 가꾸는 가운데 남의 것을 받아들이고, 이를 바탕으로 새로운 것을 만들어낼 수 있는 창의력과 전통 문화를 보유한 국가만이 생존해 나갈 수 있기 때문입니다. 새얼문화재단은 해마다 뛰어난 음악성을 지닌 전통 국악인을 초대하여 지금까지 명창 박동진을 비롯해, 가야금의 명인 황병기, 한국 최고의 춤꾼 김매자 선생 등과 함께 앞으로 우리 국악계를 이끌어 갈 신진 국악인들을 발굴하고 있습니다.

제23회(2015년) 국악의 밤

  • 날짜
    2021-08-11 17:39:2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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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23회(2015년) 국악의 밤

▶ 일 시 : 2015년 7월 14일(화)

▶ 장 소 : 인천종합문화예술회관

▶ 지 휘: 이용탁(아,홉 국악오케스트라 예술감독)

▶ 출연진

소리: 백현호, 김장순, 노경미, 박진선, 이승은, 이세은, 오정해
색소폼: 최광철
타악: 월드타악그룹 GoRhy(강성현, 하진수, 박세호, 유영훈, 최찬용)
협연: 아,홉 국악오케스트라, 신송초등학교 국악관현악단