새얼문화재단은 축제를 통한 공동체 사회의 복원을 꿈꾸며, 국악을 매개로 후손들에게 전통문화를 물려주고, 21세기 글로벌 시대 우리 자신의 정체성을 확인하고자 매년 봄 국악의 밤을 개최하고 있습니다.

‘전통 민속연희의 계승 발전 및 현대적인 재창조를 위하여’란 정신으로 개최하고 있는 국악의 밤 공연은 1993년 6월에 시작해 현재까지 이어지고 있습니다. 21세기 글로벌 시대에는 먼저 우리 것을 소중히 지키고 가꾸는 가운데 남의 것을 받아들이고, 이를 바탕으로 새로운 것을 만들어낼 수 있는 창의력과 전통 문화를 보유한 국가만이 생존해 나갈 수 있기 때문입니다. 새얼문화재단은 해마다 뛰어난 음악성을 지닌 전통 국악인을 초대하여 지금까지 명창 박동진을 비롯해, 가야금의 명인 황병기, 한국 최고의 춤꾼 김매자 선생 등과 함께 앞으로 우리 국악계를 이끌어 갈 신진 국악인들을 발굴하고 있습니다.

제10회(2002년) 국악의 밤

  • 날짜
    2021-08-11 17:31:1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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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10회(20012) 국악의밤


▶ 일 시 : 2002년 5월 30일(수)

▶ 장 소 : 인천종합문화예술회관

▶ 출연진

한국 출연자

무용: 김능화, 김리혜

대그미 원완철

가야금: 김귀자

아쟁: 윤서경

피리: 황광엽

소리: 남상일, 박종호

사물놀이: 김덕수, 장현진, 신찬선, 최찬균, 이동주


일본 출연자

하야시 에데스(Hayashi Eitetsu), 모치즈키 사노스케(Mochizuki Sanosuke), 모치즈키 케이(Mochizuki Kei), 다케이 마코토(Takei Makoto)

우에다 슈이치로(Ueda Shuichiro), 가네꼬 아스카(Kaneko Aska), 고이즈미 켄이치(Koizumi Kenichi)